Article Contribution

학회소개

논문기고요령

한국지방공기업학회 논문작성 요령

 

1. 지방공기업과 관련된 연구논문 및 사례분석의 기고를 권장하며, 원고는 수시로 접수한다.

 

2. 원고는 한글프로그램을 사용하여 A4용지에 단면으로 출력하며, 원고의 전체 분량은 200자 원고지 150매를 원칙으로 하되, 이를 초과할 경우에는 초가 1,000(200자 원고지 5) 1 5천원의 인쇄비를 징수한다. , 원고의 전체분량은 35,000(200자 원고지 175)를 초과할 수 없다.

 

3. 원고는 제목, 국문초록(15행 이내, 주논문과 동일한 언어), 영문초록(200단어 이내), 주제어(3), 본문, 참고문헌, 부록의 순으로 배열한다. 보관용 원고(1)의 표지에는 논문제목(, 영문), 성명(, 영문), 소속기관 및 직위, 연락주소, 전화(직장, 자택), 팩스번호, e-mail 주소를 기재하고, 심사용 원고(3)의 표지에는 제목만 기재한다. 심사용 원고의 본문 참고주와 참고문헌에서 필자의 글은 공란없이 삭제한다.

 

4. 원고는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www.kalpe.or.kr/opss)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5. 기고원고는 편집위원회 주관으로 소정의 심사를 거쳐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편집위원회는 논문의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원고 제출시 참고문헌 양식이 학회 소정양식의 틀을 갖추지 않을 경우 논문심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6. 편집위원회로부터 게재 확정 통보를 받을 때에는 수정원고를 지체없이 송부하여야 한다.

 

7. 본 학보에 기고하였다가 게재불가판정을 받은 원고는 판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재신청할 수 없다. 제약기간이 지난 뒤에는 논문의 내용을 근본적으로 수정하고 재신청(처음 기고한 년월표시)임을 명기하여 다시 기고할 수 있으며, 이 때 3인의 심사위원 중 1인은 당초의 심사에서 게재불가 판정을 한 위원으로 한다.

 

8. 타 학술지에 게재되었거나, 심사 의뢰 중인 원고는 기고할 수 없다.

 

9. 연구비를 지원받은 논문으로서 그에 관련된 사항을 명시하는 논문에 대하여는 20만원의 게재료를 징수한다.

 

10. 저자는 제1저자를 제일 처음 명기하며, 공동저자는 논문기여도를 고려하여 가나다 순서로 명기한다.

 

11. 제출된 논문이 최종심사에 통과하여 학회보에 게재되면 학회가 그 논문에 대한 저작권을 갖는데 동의한다.

 

12. 원고 작성의 세부적 지침은 다음과 같다.


편집용지

문단모양

글자모양

용지여백

 

 

 

 

 

 

위쪽

30

여백

 

왼쪽

0

글꼴

신명조

아래쪽

30

오른쪽

0

 

왼쪽

30

간격

 

 

줄간격

160

크기

10

오른쪽

31

문단위

0

 

머릿말

12

문단아래

0

장평

100

꼬릿말

12

첫째줄

들여쓰기

3

 

제본

0

정렬

정열방식

양쪽혼합

자간

0

 

 

본문주

 

1. 인용 및 참고한 자료의 출처를 밝히는 참고주(reference notes)는 다음과 같이 본문 중괄호를 사용하여 처리하고, 그 자료의 내역을 정리한 참고문헌을 논문의 끝 부분에 첨부한다.

  1) 자료가 문장의 일부로 언급되는 경우

) 여영현(2014)에 의하면 .... ; Meyer(1999: 41-48)에 의하면 .... ; 황명찬·이성복(2002: 110) ... ; Savitch &Cummings(2004)의 주장에 따라 ... ; Usui (2001)의 연구에서는 ... ; 환경기본법 제4조 제1항에서는 ... ; 03 서울시 통계연감(2004: 58)에 제시된...

  2) 자료가 괄호 속에 분리되어 언급되어 있는 경우 예)노무현 정부 이후 한국의 진보와 보수의 이념 대립은 매우 크게 양극화 되어(이현출, 2005), 공기업에 대한 정책변화도 극명하였다(여영현, 2019).

2. 본문의 내용에 설명을 부여하기 위한 내용주(content notes)는 해당 부분의 오른쪽 위에 논문 전편을 통해서 일련번호를 매기고(: .... 하였다.1))페이지 하단에 각주로 처리한다.
 2) 본문의 내용에 설명을 부연하기 위한 내용주(contents notes)는 해당 부분의 오른쪽 위에 논문 전편을 통해서 일련번호를 매기고(: ·····하였다.1)) 페이지 하단에 각주로 처리한다.

참고문헌

 

1. 본문에 인용 또는 언급된 참고문헌은 국내문헌과 외국문헌(동ㆍ서양의)으로 구분하되 저자의 성을 기준으로 전자는 가나다 순으로 후자는 알파벳 순으로 배열한다.

2. 참고문헌은 다음과 같이 저자, 출판연도, 제목, 출판사항의 순서로 기재한다.

 

저서

안용식ㆍ원구환 (2001). 「지방공기업론」. 서울: 대영문화사..

Shotton, M. A. (1989). Computer addiction? A study of computer dependency. London, England: Taylor &Francis.

 

학술지

여영현(2006). 지방공기업의 경영성과 분석 및 평가: 시 단위 13 개 시설관리공단을 중심으로. 한국정책과학학회보10(2), 153-173.

Scruton, R. (1996). The eclipse of listening. The New Criterion 15(3), 5-13.

 

DOI 있는 학술지 논문

McCauley, S. M., &Christiansen, M. H. (2019). "Language learning as language use: A cross-linguistic model of child language development." Psychological Review 126(1), 1-51. https://doi.org/10.1037/rev0000126.

 

DOI 없는 학술지 논문 

Anderson, M. (2018). "Getting consistent with consequences." Educational Leadership 76(1). 26-33.

 

온라인 신문 기사

Guarino, B. (2017, December 4). How will humanity react to alien life? Psychologists have some predictions. The Washington Post.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peaking-of-  science/wp/2017/12/04/how-will-humanity-react-to-alien-life-psychologists have-predictions.

 

학회 논문 발표

Maddox, S., Hurling, J., Stewart, E., &Edwards, A. (2016, March 30-April 2). If mama ain't happy, nobody's happy: The effect of parental depression on mood dysregulation in children. Southeastern Psychological Association 62nd Annual Meeting, New Orleans, LA, United States.

 

 

기타

 

1. 목차의 계층을 나타내는 기호체계는 , 1. 1), (1), 의 순서를 따른다.

2. 표나 그림의 제목은 각각 논문의 전편을 통해서 일련번호를 매겨(: < 1>, <그림 1>) 표나 그림의 윗부분에 쓰고, 자료의 출처는 자료:라고 표시하고 본 요령 본문주 1-1)의 양식에 따라 아랫부분에 밝힌다(: 자료: Thomas(1975: 900)의 재구성).

3. 표나 그림에 대한 주는 개별 주(a), b), c)의 기호 사용; 확률주인 경우에는 *p<.05, **p.01, ***p.001), 일반 주(:로 표시하고 기재)의 순으로 자료 출처의 윗부분에 달아 준다(, 표나 그림의 하단에 개별 주, 일반 주, 자료의 순서가 되도록 배열한다).

4. 저자의 논문이나 저술을 지칭할 때에는 졸고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이름을 밝혀 적는다.

5. 여기에 제시된 주와 참고문헌의 작성양식은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PA)에서 발행한 Publication Mannual (7)과 한국행정학보 편집규정을 표준으로 삼았다.